Netbeans에서도 Google App Engine플러그인을 설치해서 개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플러그인이 아니라 누가 만든 것 같네요.

이곳에서 보고 설치 및 샘플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건 상관없는 그림이지만, 그림을 보면 볼수록 왠지 슬퍼지는데요.
오늘 권순선님 미투데이에서 발견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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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를 낳고 돌아가신 Sun이군요-_- 오라클이 인수하는 걸 EC에서 승인했다더군요.



암튼 대충 따라해보면...

1. 플러그인 설치
Tools -> Plugins -> Settings -> Add -> Name에 App Engine이라고 하고, URL에 아래 주소를 입력
그러면 Available Plugins에 5개의 Google App Engine플러그인이 생김. 체크해서 설치 고고싱

2. SDK다운로드
여기서 자바용으로 받아서 적당한 폴더에 풀어주면 됨 ㄷㄷ

3. Google App Engine 서버 설정
넷빈즈에서 Services탭에서 Servers에서 마우스 오른쪽버튼 클릭 후 Add Server선택
Google App Engine을 선택한 뒤, 위에서 받은 sdk폴더 경로 지정. 포트는 맘에 드는걸로 하면 끝남

4. 새로운 프로젝트 생성
New 프로젝트 -> Java Web -> Web Application -> Project Name은 HelloGoogleAppEngine -> Server는 Google App Engine -> Finish하면 끝남.
F6을 눌러서 실행하면 Hello World 볼 수 있음 ㄷㄷ

5. 배포
배포 시 Web Pages -> WEB-INF -> appengine-web.xml파일에서 Application Name을 자신이 얻은 Name으로 수정하고 해야함.

그런데 배포 시 약간 문제가 있음.
아무것도 안건드렸다고해도 이런 에러를 보게 될 꺼임.
java.lang.IllegalStateException: cannot find javac executable based on java.home, tried "C:\Program Files\Java\jre6\bin\javac.exe" and "C:\Program Files\Java\bin\javac.exe"
Unable to update app: cannot find javac executable based on java.home, tried "C:\Program Files\Java\jre6\bin\javac.exe" and "C:\Program Files\Java\bin\javac.exe"
Please see the logs [C:\Users\mudchobo\AppData\Local\Temp\appcfg7950519452562723725.log] for further information.

javac파일을 java\bin에서 찾는 것 같음. 거기엔 javac.exe파일이 없음. java.home위치를 수정하는 법을 몰라서, 검색해보니 그냥 그 폴더에 javac.exe를 복사하는 거임. tools.jar파일도 lib폴더에 같이 복사해야함 ㄷㄷ

제꺼기준으로
C:\Program Files\Java\jdk1.6.0_17\bin\javac.exe파일을 -> C:\Program Files\Java\jre6\bin에 복사.
C:\Program Files\Java\jdk1.6.0_17\lib\tools.jar파일을 -> C:\Program Files\Java\jre6\lib\폴더에 복사.

그러면 잘 될꺼임.

ps. 결론은.......그냥 이클립스 플러그인 쓰는 게 나아요. 그건 GWT연동도 되거든요-_- 이런 짓을 하면서 까지 넷빈즈에서 개발하고 싶진 않은 듯. 공식으로 지원하는 플러그인으로....-_- 이클립스가 짱인 듯.
머드초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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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자바만 지원을 하더니 이제 미친듯이 다른 언어도 지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버전은 이클립스의 두배(?)가량인 6.7버전이 나왔군요-_- 아래는 릴리즈정보입니다.
http://www.netbeans.org/community/releases/67/

5.5부터 저는 써왔는데요. 버전업을 할 때 마다 처음시작 로딩 시 뜨는 이미지가 매번 바뀝니다. 더욱 화려해집니다. 나중에 10버전 나오면 완전 다빈치가 그린 그림 나올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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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6.7버전부터 한글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글판이 존재합니다. 다운로드할 때 IDE Language부분은 Korean으로 바꾸면 한글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한글판이 용량이 더 작다는거-_-왜그럴까.....-_-
근데, 완벽한 한글이 아닙니다. 넷빈카페에서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찌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한글판은 반쪽자리 한글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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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덜 된 한글화-_-

릴리즈 노트에 있는 Feature Highlights를 좀 보면...

1. Kenai와 연동
Kenai은 저번에 포스팅에 올린 오픈소스저장소 호스팅입니다. 이것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http://mudchobo.tomeii.com/tt/423

2. Maven
메이븐은 제가 잘 몰라서 모르겠는데, 예전에 얼핏듣기로는 java에서 프로젝트관리를 하면서 필요한 lib나 그런것을 손쉽게 업데이트를 해주고, 손쉽게 서버에 배포까지 해주는 그런 것이라고 하더군요. ANT보다 향상된 뭐 그런건가봐요. 암튼, 그것과 연동지원을 하는 듯

3. php
제일 맘에 드는 기능입니다. php툴을 찾고 있었는데, aptana보단 왠지 넷빈즈가 더 끌려요-_- 코드하이라이트는 저번버전부터 제공했었고, 이번엔 SQL문도 코드하이라이트를 지원을 합니다. 강력해요!

그 외에는 다 제공했었는데, 기능향상이 좀 있었군요. 사이트가서 직접 확인해보시길 ㅠㅠ

PS. 근데, JavaFX는 왜 빠졌을까요....뭔가 마이그레이션 하다가 잘 안된 것 같음 ㄷㄷ JavaFX를 하려면 그 이전버전인 6.5.1을 받아야합니다. 6.7은 안됩니다.


머드초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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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에서 대단한 것을 준비했네요(근데, 오라클이 먹어버리다니-_-) 무료로 SVN+Trac서비스로 유명한 assembla보다 훨씬좋습니다. 아래는 이전에 썼던 assembla소개글^^

[유틸리티] 무료로 SVN + TRAC 개발공간 제공해주는 사이트.


Project Kenai는......음 우선 Kenai는 어떻게 읽는거지....케나이라고 읽는건가.....아....여기서 제공하는 ScreenCast를 보니 키나이라고 발음을 하네요. 키나이가 맞는듯-_-
암튼 Project Kenai는 소스코드관리, 이슈트래킹, 위키, 포럼 등을 지원을 합니다(프로젝트 단위로^^)

assembla랑 비교하면 assembla는 온니 SVN만 되고, Project Kenai는 다양한 소스코드관리시스템을 지원을 합니다. 보니까 Subversion, Mercurial, Git를 지원하네요(외부에 있는 것도 가져올 수 있는 External도 있는 듯 합니다).
또한 assembla는 Trac과 자체적 Ticket시스템을 이슈관리시스템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Project Kenai는 Bugzilla와 Jira를 지원하더군요.

음...단점은 프로젝트를 5개밖에 못만드는데요. 테스트하느라고 2개날렸습니다 젠장....

암튼, 테스트를 해봅시다.
이 Kenai는 NetBeans하고 쉽게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이클립스에 비하면 Mylyn같은 것이 NetBeans에 통째로 들어있습니다. 아...넷빈즈는 6.7 RC1이상에서만 됩니다. 곧 있으면 넷빈즈6.7나옴 ㄷㄷ 지금은 RC3버전! 이클립스3.5출시시기와 비슷하게 출시하겠군요^^ 둘다 참 매력적인 IDE죠^^ (얘기가 샜군-_-)

그럼 NetBeans 6.7 RC3버전을 설치해봅시다.
메뉴에 Team -> Kenai - > Login to Kenai를 합니다. 아.....-_- 가입을 먼저 해야합니다-_-
http://kenai.com/ 이곳에서 가입을 하면 됩니다.
가입한 뒤 로그인을 합니다. 로그인하면 넷빈즈에 Kenai탭에서 자신의 프로젝트를 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처음로그인이라면 아무것도 없죠^^ 아무 프로젝트를 생성 후 Kenai에 올려봅시다.
File -> New Project -> Java -> Java Application선택, Project이름은 PrintFucking으로 해봅시다. 프로젝트가 생성이 되었으면 프로젝트 이름에 대고, 마우스오른쪽버튼을 누르면 Share on Kenai라는 게 있습니다.
프로젝트 이름 및 설명 등을 입력할 수 있어요. 그리고, Project License를 꼭 입력해야 해요. 익숙한 라이센스들이지만, 다 뭐가 틀린지는 모르겠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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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를 정하면 finish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Kenai탭에서 보면 프로젝트에 대해서 Kenai와 연동해서 작업을 할 수 있는 메뉴가 보입니다. 이슈를 찾을 수 있고, 이슈를 여기서 직접 생성할 수 있어요. 자신에게 할당된 이슈도 볼 수 있구요^^ wiki도 볼 수 있네요^^ (아....젠장.....3번째꺼 이름을 Fucking을 해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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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코드를 고쳐서 커밋해볼까요?
System.out.println("Fuck!");
를 main함수에 추가하고 커밋을 해봅시다.
커밋은 프로젝트메뉴 -> Subversion -> Commit을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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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Kenai웹페이지에서 해당 프로젝트가 커밋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안타까운 점은 한글이 깨지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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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매우 쉽게 오픈소스프로젝트 개발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준 Kenai에 찬사를 보내야겠네요. 게다가 넷빈즈는 Java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 개발환경을 제공하거든요. C/C++, PHP, Python, Ruby, JavaFX 등! 더욱 활용도가 높아졌으면 좋겠네요. 국내에서는 대세가 이클립스여서 이클립스를 많이 쓰는 듯 한데, 넷빈즈도 그에 못지않은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6.7나오면 사용해보도록 하세요 ^^

머드초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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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 RSS : http://mudchobo.tomeii.com/tt/rss/comment/423
  2. nobae 2009/08/20 18: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넷빈즈 + jvi 사용중입니다. 5.5때부터...ㅎㅎ
    가끔 이클립스 유혹을 느끼지만 통합화된 기능과 jvi 때문에 갈아타지를 못하겠더군여.

    • 머드초보 2009/08/23 19: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와 넷빈즈를 쓰시는 분이군요^^ 반갑습니다^^
      jvi은 뭔가요?-_- 모르겠군요 ^^
      어쨌든, 넷빈즈의 통합된 기능은 저도 정말 맘에 들어요 ^^
      전 이것저것 다 해보는 걸 좋아해서 저한테 맞는 IDE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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