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책은 오래전에 읽었는데, 이제야 서평을 쓰네요. 사실 실습도 안해봐서 내용도 다 까먹은 듯하지만, 불현듯 열이아빠님의 서평이벤트가 생각나서 글을 적어봅니다-_- 내일이 마감임 ㄷㄷ

우선 Flex어플은 그냥 기본으로 제공하는 스킨이 있는데요. 대부분이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_- 고객들이 싫어해요-_- 어쨌든 디자....

아놔....갑자기 회의 불려갔다왔네....

암튼, 디자인을 해서 입히고 그러는 작업이 추가적으로 들어가는데, 이거 해보면 해볼수록 스트레스가 만빵이에요. 왠지 디자인대로 안입혀지고-_- 어떻게 입히는지 모르겠고 그런 것이 많은데, 플렉스에 디자인을 입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게다가 타 애플리케이션(플래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파이어웍스 등)과 쉽게 협업을 할 수 있는 내용도 잠깐 나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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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왠지 이 디자인패턴책이랑 색감이 좀 맞는데?-_-


이 책의 구조는 조쿰 특이합니다. 앞에 이론이 나오고, 뒤에 실습예제가 나오는....
즉 책의 앞부분서부터 절반은 이런식으로 하면 바꿀 수 있다가 나오고, 절반부터 뒷부분은 약간의 실습예제가 나옵니다. 왜 이런 구조를 택했는지 모르겠지만, 전 이 방식이 적응이 되지 않는군요. 왠지 이론을 설명하고 예제가 바로 뒷바쳐줘야 내용을 그나마 이해를 하는 스타일이라-_- 앞에서 이론을 다 읽고, 뒷부분 예제를 읽으려니 왠지 앞부분이 생각이 안나는군요 ^^

그리고, 뒷부분에 나오는 부록도 참 맘에 드네요. 각각 컴포넌트에 대해서 style속성에 대해서 그림을 통해 잘 나타내어주었구요. 그리고, 필터속성이나 유용한 사이트들도 잘 나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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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디자이너와 보면 참 좋을 듯 한데...디자이너들이 보기엔 Flex를 좀 알아야할 듯. 디자이너들과 함께 협업하는 그날까지~^^
  1. 비밀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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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드초보

      와 감사합니다 ^^
      메일로 보내드릴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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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쇼핑몰에서 쇼핑한 적도 없는데 택배아저씨께 전화가 오더니 택배가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쇼핑몰에서 뭘 산적도 없는데, 누가 보낸거지? 라는 생각에 얼마전에 TV에서 본 택배아저씨로 위장한 강도가 생각났습니다만-_-; 받아보니 위자드웍스에서 보낸 선물이였습니다 ^^

웹 패러다임을 바꾸는 위젯
선물은 웹 패러다임을 바꾸는 위젯이라는 책인데요. 책을 살짝 펼치는 순간 올칼라로군요. 제가 좋아하는 올칼라! 역시 색이 있어야... 최근 위젯을 제작할 일이 생겼는데요. 마침 이렇게 좋은 책이 들어와서 다행입니다. 이 책을 보고 공부를 해서 제대로 된 위젯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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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칼라라서 인지 책이 비싸네요. 이렇게 비싼책을 선물로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노란색 쪽지
더욱 맘에 드는 것은 손으로 직접 쓴 노란색 쪽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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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명.......냥이님은 어깨에 날개가 있으실겁니다-_-; 직접 손으로 쓰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매우 귀여운 말투와 글씨체로 이렇게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연애편지라는 것을 많이 못 받아봤는데, 왠지 연애편지 받는 기분이네요-_-; 감사합니다 ^^

위자드웍스 공식홈페이지 오픈
홈페이지가 위젯을 강조한 회사답게 첫화면이 매우 위젯스럽군요. 게다가 매우 깔끔하고 역동적인 표현으로 메뉴나 화면을 표현한 것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 CEO인사말에는 사장님이 직접 나오셔서 동영상으로 말씀해주시는 센스 ^^ PEOPLE에 인재상부분에는 재미있는 동영상도 있네요 ^^

암튼 결론은 책 잘받았다는 겁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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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나오기 까지 참 많이 힘들었죠 ^^
(에이레네님 수고하셨어요~ ^^)

이 책은 그전에 AIR가 정식 런칭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전에 출간되었습니다.
그 후 AIR가 정식 출간되고 나서, 정식버전에 바뀐 내용이 수정되고, 내용이 추가되면서 책이 다시 바뀌게 되었죠.

어쨌든 이제 나오게 되어서 다행이네요 ^^
AIR에 관한 책은 옥상훈님이 쓰신 "예제로 배우는 Adobe 플렉스(개정판)"과 "Flex/AIR Bible"책이 있는데요. 이 책은 Flex와 같이 나온 책이라 순수 AIR책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맘에 걸립니다-_-;

하지만, 이번에 나오는 AIR in Action은 순수 AIR관련된 책이므로 AIR에 대해서 완벽하게 공부하실 분은 꼭 보셨으면 합니다. AIR에서 특화된 기능을 예제로 잘 만들어서 활용하고, 설명까지 상세히 나와있어서 AIR를 처음 접하는 개발자분들이나 FLEX만 주로하는 개발자들이 봐도 전혀 손색이 없어 보이네요.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939175
알라딘에 판매정보가 떴는데 아직 출간하지 않아서 주문할 수 없네요.

2008년 9월 23일날 출간하려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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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쉰

    에이레네님 정말 수고 많으셨음. ㅎㅎ

    • 머드초보

      아넵 그렇죠 정말 수고 많으셨죠 ^^
      그래도 다행히 나왔네요 ^^

  2. 열이아빠

    저 큰 이미지를 어서 구하셨죠.
    자세히 보니 저아저씨 인상 참 독특하네요...ㅎㅎ

    • 머드초보

      저거 알라딘가니까 있던데요 ^^
      저 아저씨 누구 닮은 것 같은데 자꾸 생각이 안나요.
      개그맨인가.....미스터빈인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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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6장까지 따라해봤습니다.
내용은......매우 그레이트합니다!!!
놀랍습니다 ^^

이 실전 트레이닝 북을 6장까지 따라한 결과 이 책에 나온 내용 대로 그대로 코딩을 하면서 플렉스의 기능들을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어떤 식료품 구매 사이트를 만드는 것 같은데, 아직 좀 더 해봐야할 듯 합니다.
오직 6장까지 따라했을 뿐인데, 제가 모르는 내용이 수두룩 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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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능이 있었구나 하는 부분이 매우 많았고, 디자인모드에서 state가 편집이 가능한지도 몰랐습니다 ㅠ
이런 손쉬운 방법으로 state를 편집하는 기능을 알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ㅠ

XML 컨트롤 하는 부분이 세세한 부분까지 잘 나와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헷깔려하는 ArrayCollection에 대해서도 많은 예제와 설명으로 이해를 쉽게 도왔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번역이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물론 번역이 잘 되어야 책의 원문의 내용을 살리겠지만, 이 책의 내용은 번역이 좀 어색하긴 하지만 의미전달의 미스가 있는 부분은 많지 않았습니다. 물론, 아직 책을 끝까지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6장까지 읽으면서 이해는 잘 되었습니다. 하지만, 영어 독해능력이 뛰어나신 분들은 원서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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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그부분? 스티커로 처리해놨네요^^


번역은 외국 정서에 맞게 사용한 언어를 한국 정서에 맞게 의역을 해야하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그 의역이 참 힘들기 때문에 번역을 하면서 어색한 부분이 많고 그런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원서가 그런 책이 좀 많았습니다. 예전에 켄트백의 구현패턴이라는 책도 매우 훌륭한 책이라고 하는데, 번역이 좀 이상한 관계로 매우 읽기 힘들었던 책이였습니다. 이런 이론위주의 책이라면 정확한 번역이 필요로 했겠지만, 지금 이 플렉스3 실전 트레이닝북은 거의 대부분이 실습인 책입니다. 책 내용도 그냥 여기다가 이렇게 코딩하라 이런 말이 거의 대부분이고, 중간중간 설명이 좀 있기는 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

그래서 구입을 좀 꺼려하시는 분은 안심하고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 그 위키북스에서도 잘못된 내용을 검토하여 재판을 내놓을 생각이 있는 듯합니다. 지금 구매하시는 게 좀 그러시면 그 때 구입하셔도 될 듯 합니다.

PS. 전 절대....위키북스 알바가 아닙니다-_-; 책을 선물로 받았을 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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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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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책이....OTL...벌써 이렇게 찢어졌어요 ㅠ 너무 열심히 공부해서(설마-_-;)



  1. 열이아빠

    비밀(?)이지만...ㅎㅎ
    제본이 조금 약하게 된것 같긴 하더군요.
    국내 서적들중 좀 두꺼운 책들은 많이 그런것 같지만
    그래서 외국 서적들은 두꺼운 책들은
    가운데 틈이 생겨서 떨어지지 않게 제본한다고 하던데
    국내에서는 그렇게 해주는 곳이 없다고 하네요.
    오렐리 원서 보면 가끔 표지와 책이 붕 떨어져 이거 불량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
    일부러 그런 편집방식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RepKover 제본에 대한 오해를 읽어보시면 좀 쉽게 이해가..ㅎㅎ
    http://blog.hanb.co.kr/18

    • 머드초보

      앗 열이아빠님 안녕하세요 ^^
      국내 제본기술의 발전이 필요한 시점이군요 ^^
      책이 두꺼울수록 저렇게 되는 책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RepKover제본을.....-_-;

  2. 검쉰

    책 갈라지면 너무 맘 아파요. ㅠㅠ

    • 머드초보

      살짝 맘이 아팠어요 ㅠ
      앞부분만 저렇게 되서 수선을 좀 해야될 것 같아요
      번지면 안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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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켄트 백이라는 분이 쓰신 것 같은데요. 즉 번역책입니다.
번역책을 볼 때 마다 느끼는 점은 번역하면 어디까지 변역을 해야할 것인가가 참 의심스럽습니다. 이 책은 몽땅 번역해버렸습니다. 예를 들자면 private, public, static 이런 것을 그냥 전용, 공용, 정적 이런 식으로 다 번역해버렸습니다. JUnit마저 J유닛이라고 번역했군요.
저한테는 저런 것을 번역한 것보다 그냥 영문으로 표기하는 게 더 읽기가 편한 것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이 책은 누구나 읽기 쉽게 말하려고 그렇게 한 듯 싶습니다.

우선 책의 간략한 내용은 읽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는 77가지 자바 코딩 비법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즉,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코드를 읽기 쉽게 만들어서 나중에 요구사항변경으로 인해 소스를 수정하거나 업데이트를 해야할 일이 발생할 경우 읽기 쉬운 코드로 개발을 하게 되면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그런 법을 소개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초보자가 봐도 된다고 생각하고 보게 되었는데 저한테는 글이 잘 읽어지지 않더군요. 몇 번씩 반복해서 읽어야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었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좀 많았구요. 그리고, 구체적으로 읽기 쉬운 코드를 가르쳐주는 예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이런 식으로 하면 이런 것 할 때 편하다, 하지만, 이런 것을 하게 되면 불편하다 등의 조언을 알려주는 듯해요.

저 같은 경우 남의 소스코드를 볼 일이 참 많았습니다. 볼 때마다 한숨만 푹푹 나왔습니다-_-; 이건 왜 이렇게 되어있지, 이건 없어도 될 듯 싶은데, 이걸 이렇게 하면 더 효율적일 텐데, 등의 코드를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읽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는 법에 참 관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도 그런 코드를 작성하는 법은 참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한테는 확실히 읽기 쉬운데, 상대방이 봤을 때 어떨지 느끼는 점은 틀리거든요.

어쨌든 이 책을 통해 쉬운 코드를 작성해봤으면 싶었는데 책이 내용이 좀 어렵네요-_-;
초보자가 읽기에는 좀 힘든 것 같아요 ^^ 그래도 어느정도 도움이 된 듯 싶네요.
마지막에 부록에는 성능측정 이 있었는데,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보았던 자바성능을 결정짓는 어쩌구 책에서 본 성능체크와 비슷한 것 같네요.

마지막 부분에 보면 JUnit을 이 사람이 개발한 것 같은데-_-; 어쨌든 테스트 기반 개발에 좀 관심을 가지면서 개발하려고 노력중이에요 ^^ 모두 테스트를 만들도록 합시다 ^^
그리고 남들 고생시키지 않게 하기위해서 읽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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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쉰

    음... 전용, 공용, 정적 이라.;;;
    읽기 좀 힘들겠습니다.;

    • 머드초보

      조금 읽기 힘들었어요 ^^
      근데 반면에 읽기 편한 사람도 있을 껍니다 ^^

  2. 달룟

    켄트 벡의 한국에 옵니다. 관심이 있으실 것 같아 링크를 남깁니다.
    http://www.sten.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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