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스킨변경~
게다가 우리회사 근처에서 하네요. 매우 익숙한 AT센터의 숨막히는 뒷태.
암튼,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저의 출근버스 9500번을 타고, 마치 출근하는 기분으로 갔습니다ㅠㅠ
좀 늦게 갔는데, 이미 문군님이 발표를 하고 계시네요.
1. 디자이너를 위한 플래시 - 문군님
음... 늦게 가서 제대로 못들었습니다 ㅠㅠㅠㅠ
2. 쉽게 접하는 플래시 아트웍 - 공씨님
와~ KSUG(한국 스프링 유저 모임)에서나 볼 수 있던 라이브코딩이네요!
예전에 플래시캠프서울 행사에서 보던 플래시 아트를 주제로 했는데요. 그때에도 매우 멋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짓(?)을 하시는 분이 국내에도 계셨군요!
하지만, 확실히 국내에서의 돈이 되는 플래시는 아니기때문에-_- 취미로 하고 계시다고 하네요.
일단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라이브코딩으로 모든 것을 진행했습니다. Flash에다가 아무것도 draw하지 않고, 오직 ActionScript로만 코드를 작성했습니다.
그랬는데, 매우 아름다운 영상이 나왔네요. 중간에 라이브코딩을 해서 오류도 나고 실수도 좀 했지만(신기한 건 진짜 아무것도 준비를 해오지 않고 온 듯한 느낌을 좀 받았음 ㄷㄷ), 결국에는 멋진 아트웍을 한시간안에 만들어버렸네요~ 와 이거 참 재미있네요~ 저도 나중에 시간나면 해봐야겠어요!
공씨님은 발표도 참 잘하시고, 코딩도 참 잘하시네요! 부럽 ㅠㅠ
그 만든 코드를 좀 보고 싶은데....카페에 올라오려나.....
3. Flash CS5 for iPhone - 우야꼬님
애플의 변경된 정책과 어도비에서 포기로 인해 발표안할 줄 알았는데, 그냥 했네요~^^
확실히 Flash로 아이폰앱을 개발하게 된다면 그래픽그리고, 모션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쉽게 개발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틀렸던 것이.... 실제로 애플에서 제공하는 것은 Objective-C를 통한 개발인데, 그걸 Flash로 개발해서 억지로 iPhone에 맞게 변형해서 끼워맞춘다는 것 자체가 깔끔하지도 못하고 한번의 변환과정을 거치는 것이라 퍼포먼스, 호환성 등에 뭔가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생각이 조쿰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원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어도비에서 포기했다니 다행이네요-_- 이런건 시작하지 말았어야....-_-
어쨌든, 저번에 Flash Camp Seoul행사에서도 cs5를 이용한 아이폰개발을 보여주었는데요. 참 신기하긴 합니다. 뭐 안드로이드로 퍼블리싱이 가능하게 한다고 합니다. 확실히 플래시로 개발하게 되는 장점은 그것이네요. 그래픽에서 매우 자유롭죠. 웹에서도 항상 html + css + js환경에선 그리는 것에 대해서 한계가 있었고, 그걸 플래시가 보완해주는 형태였는데, 안드로이드에서도 그래픽을 그리기위해선 매우 큰 고통이 필요합니다-_- 그걸 쉽게 해주는 것은 확실히 플래시가 좋긴 합니다.
하지만, 어플형태로 제작하게 된다면..플래시로 개발하면 안되겠죠-_-
안드로이드도 나름 컴포넌트가 잘 되어있어서 개발을 빠르게 할 수 있죠.
어쨌든, 우야꼬님이 마지막에 좋은 얘기를 해주셨는데요. 원하는 걸 만들고 싶으면 그냥 계속 삽질하라는....(제 귀에는 그냥 이렇게 들리네요-_-)
4. 플래시 플랫폼으로 표현하는 SNS - 러브데브님
오창훈님이신데, 예전에 Daum DevDay때보고 1년만에 뵙는군요^^
암튼, 네이버에서도 하고 있는 OpenSocial을 얘기하러 나오신 것 같습니다. 확실히 Facebook에서 하고 있는 소셜게임이 외국에서는 굉장히 인기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Facebook만큼의 인맥이 구축된 인터넷서비스는 싸이월드 뿐인데, 싸이월드에서 그나마 소셜게임이 조금 선전을 하고 있죠~ 하지만, 아직 도토리 현질(?)수준이 아직은 많이 미약한 듯.
러브데브님 말대로 시장은 계속 커질 것이라는 기대가 조금 있긴하네요. 일단 싸이월드는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하니깐요. 지금 싸이월드 소셜앱설치수가 많은 건 80만명까지 되는 걸보니.....-_-
일단 하고 싶은 얘기는 소셜앱을 만드는데에는 최적의 플랫폼이 플래시라는 것입니다. 저도 물론 그렇게 생각하구요. 아직까지 국내나 외국에서 ie점유율이 이렇게 높은데, html + js + css조합으로는 표현의 한계가 있게 되죠. 그래서 대부분의 소셜게임은 플래시로 제작이 되어있구요.
제가 생각하는 것과 많이 비슷하네요. 저도 플래시는 깔끔하게 swf파일 하나로 내려지기때문에-_-(의외로 깔끔한 걸 좋아한다는ㅜㅜ), 그리고 크로스플랫폼에 대한 개발이 편하기 때문에 등등~
그리고 마지막에 me2day를 이용한 오픈소셜을 소개시켜주셨네요. 예전에 네이버도 오픈소셜에 참여한다고 들었는데, 미투데이로 하는 것이네요. 미투데이는 아직 싸이월드만큼 인맥구축은 없지만, 이제 계속 성장하고 있는 서비스라서 소셜앱을 제작하면 많이 할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킬러앱수준의 소셜게임이 얼른 나왔으면 하네요^^
5. ??? - ???
아젠다에는 자수님으로 되어있는데... sk컴즈에서 일하시는 분 같은데, 검색위젯, 싸이월드 뮤직스킨에 대해서 발표를 하셨네요.
아....이때 친구가 와서 옆에서 기아와 롯데전을 시청하느라... 제대로 발표를 못들었어요.....ㅠㅠㅠㅠㅠ
오늘 발표는 참 재미있었네요~ 제가 좋아하는 플래시얘기만 잔뜩 들을 수 있는 기회였으니까요^^
최근 개발자들 사이에선 플래시가 참 많이 언급이 되었지요. 스티브잡스가 매우 까서....-_- 그래도 플래시는 참 좋은 기술인 것 같습니다.
PS. 스티브잡스는 언제까지 플래시를 깔것인가.....하긴 Adobe가 게으른건 사실이야-_-
이런...강추위가......-_-; 너무 추웠습니다. 가는 길도 멀고 ㅠ 가는 길이 멀어서 영화를 pmp에 담아갔죠^^
암튼, 조금 늦게 도착을 해서 보니 강의를 진행하고 있더군요.
2008 IT 트렌드를 돌아보며 인 것 같은데요. 오픈과 개방에 관해서 설명을 해주셨어요. 들어가니 오픈아이디를 말하고 있었는데, 제가 요즘 삽질하고 있는 부분이라 좀 반가웠습니다^^
UX가 없는 UX이야기
김영욱님이 말씀해주셨는데요(굉장히 재미있는 강의를 하시는 분인데^^ DevDays에서는 그냥 강의만 하셨네요-_-) UX에 대해서 매우 잘 설명해주셨어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되면 어려운 인터페이스와 난잡하고 화려하기만한 UI는 빵점이죠. 편의성과 직관성! 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조작할 수 있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조작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라면 사용자를 생각한 완벽한 애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엔터프라이즈환경에서는 업무에 포인트를 맞춰서 개발해야하고, 대쉬보드는 직관성있게 개발해야하고~ 등등의 좋은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김대리의 아찔한 협업이야기
동영상으로 제품광고를 찍으셨습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간의 협업을 쉽게 할 수 있다는 내용인데, 제 눈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프레션과 비주얼스튜디오 광고영상으로 보였습니다-_-;
그리고 나서 실제로 디자이너와 개발자간의 협업하는 모습을 라이브로 보여주셨는데요. 마소툴들은 눈에 익숙하지 않아서 잘 몰르겠지만, 매우 손쉽게 그래픽을 만들고, 로직을 짤 수 있군요. 개발자와 협업간에 연동도 매우 잘 되어있구요^^ (Adobe RIA Camp에서도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을 강조했죠^^)
최고의 데모를 찾아라.
음.....첫번째 데모는 지도에 글을 쓰는 매쉬업 사이트인데요. 이 정도의 서비스는 다른 곳에도 더 있지만, 이 Spatial wiki라는 서비스는 지도이동이 매우 역동적인 것이 인상적이더군요. 지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버추얼 어스인데, 한국지도는 좀만 줌인해도 사진이 없군요 ㅠ
http://spatialwiki.com/
그다음, 데모는 프랑스 쪽 사이트인데, 라이센스에 대한 설명을 매우 쉽게 설명해 놓은 사이트입니다. 꽤나 인상 깊었던 것이 어떤 사람이 나와서 사이트에 대해서 막 설명해줍니다. 매우 알기 쉽게 사람이 직접 설명해주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몇 번 보면 이 아저씨가 질릴 것 같네요. 하지만, 매우 신선한 인터페이스였습니다^^
Silverlight Story, 그와 그녀의 사정/현업에서 바라본 실버라이트 서비스
flash를 전문으로하는 웹에이전시회사인데, 실버라이트를 도입한 이유를 설명했는데요. 그 이유가 데이터 연동 때문이라고 한 것 같아요. 잘 못들은 것 같기도하고-_-; DB와 XML연동부분을 말한 것 같은데, Flash에서도 그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데 ^^ 암튼 뭐 제 생각이구요^^ 실버라이트는 더 쉽게 할 수 있는 것 같더군요.
실제 현업에서 쓰고 있는 실버라이트를 보여줬는데, 실버라이트로 엔터프라이즈환경의 개발의 예를 보여줬는데, 매우 대단했습니다. 난 언제쯤 저 정도의 개발을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실버라이트가 많이 활성화가 안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동영상 기능 외에는 별볼일 없다라고 말하지만, 오늘 저것을 보고, 엔터프라이즈환경에서도 결코 꿀리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최고의 데모를 찾아라2
음...SmoothHD를 보여줬는데, 고화질의 영상을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이제 웹브라우저에서도 고화질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군요^^ 플래쉬에서도 미디어 서버라는 것을 내놓았는데 거기서도 HD급동영상이 재생이 되는 데모를 본 것 같네요. MS와 Adobe가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_-;
http://www.smoothhd.com/
또 다른 데모는 건담매니아를 위한 사이트인데, 건담조립설명서 같은 것을 한번에 한페이지만 보여줄 수 있었는데, 실버라이트의 DeepZoom을 이용해서 한페이지에 여러개를 볼 수 있도록 만든 사이트입니다. 실버라이트의 큰 장점은 DeepZoom인 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기능이네요 ^^
중간에 전문가에게 물어라 라는 시간에서 Flash10에서 하드웨어 가속이 된다고 하셨는데, Flash10에서도 안돼요 ^^
DEEP ZOOM 서비스 전략/실버라이트의 네트워크서비스/PPTLIGHT의 소개및 구현분석
Deep Zoom에 대한 원리와 간단한 비지니스 전략을 설명해주었습니다. 또한 충격적인 발언을 좀 들은 게 있는데, C++보다 C#이 더 빠르다라고 얘기를 한 것 같아요. 음...역시 마소에서 만든 언어라 윈도우에서 최적화를 시킨거군요.
실버라이트의 네트워크서비스는 WebClient라는 클래스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었는데, flex의 HTTPService 이상의 기능을 가진 것이군요. 영상, 이미지, 텍스트, 패키지 등의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제일 신기한 것은 압축한 zip파일 안에 내용도 읽어올 수 있다는 겁니다. 뭐 가져와서 푸는 건지 어쩐지는 모르겠고, 네트워크의 리소스를 절약하기 위한 전략인 것 같군요.
PPTLIGHT는 실버라이트로 구현된 웹ppt뷰어인데요. 이걸 보면 생각나는 것은 StoryQ서비스죠 ^^ 실버라이트로 매우 쉽게 구현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오늘 보고 배운 것은 실버라이트의 쉬운 구현과 협업, 좋은 데모 등의 많은 것을 배웠네요. MS제품의 장점의 쉽고 빠른 생산성을 볼 수 있었는데요. 아직 제가 다뤄보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조만간 삽질을 해볼 것 같습니다 ^^
PS. 오늘 경품추첨에서 당첨 번호가 137이랑 139가 나왔는데........
난.....138일 뿐이고, 어떤 분이랑 엘리베이터 둘이 탔는데 그 분이 먼저갔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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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ply294
저도 행사에 다녀왔었습니다. 근데 너무 늦게 후기를 쓰려다보니 힘들었는데 너무 잘 정리해주신 덕분에 큰 도움 받고 갑니다~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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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드초보
앗 반갑습니다 ^^
그냥 가서 느낀점을 쓴거라 개판인데 ㅠ
감사합니다. ^^ 저도 놀러가겠습니다.
실버라이트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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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컨퍼런스라니...매우 끌려서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flexcomponent카페에서도 세미나를 했는데, 친구가 사전등록을 못해서-_- 이곳으로....-_-)
우선 갔더니 안철수아저씨가 기조연설을 하고 계셨습니다.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인 것 같군요. 초딩 때 부터 알고 지내온 v3를 만든 사람이 저 사람이라니...라는 생각에 신기하게 연설을 듣고 있었습니다.
이분 말 너무 잘 하시는데요? 한번 들으면 빠져듭니다-_-; 우선 소프트웨어에 대한 가치에 대해서 얘기를 하시더군요. 소프트웨어는 돈 받을 가치가 있다! ^^
그리고, 우리나라 개발자 현실에 대해서 너무 잘 꼬집으셨는데요. 우리나라는 개발자가 관리직보다 낮다는 고정관념의 사로 잡혀 어느정도 개발이 끝나면 관리직으로 간다고 합니다. 이래서 우리나라는 전문성 확보에 힘든 구조를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제가 들은 바로는 개발자하다가 나이 먹으면 닭집차리는 걸로 알고있는데-_-; 외국은 백발의 기술자, 아키텍처들이 있다는 것은 참 부러운 일입니다 ^^
참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열정을 가지고 일에 임하라고 말씀해주셨으며, 전망이나 안정 다 좋지만, 자기가 하는 일에 재미가 중요하다고 하네요. 전 이 일이 재미있어서 다행이네요(언제까지 그럴지..-_-).
다 하는 얘기가 당연한 얘기인 것 같지만,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자기가 개발하는 코드에 혼을 담으라는 말,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라는 말(커뮤니케이션이 안되면 실력이100이여도 빵점짜리 개발자! 일하면서 느낀건데 커뮤니케이션은 정말 중요해요^^), 영어공부도 꼭 하라는 말(영어는 언제어디서나 괴롭히죠~ ^^) 등의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귀에 쏙쏙 들어오게 얘기하는지 대단합니다^^
자바 챔피언인 양수열님의 축사가 이어졌구요.
그 다음 시간에는 4분의 전문가가 나오셔서 자기 생각을 발표한 건지 뭐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개발자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셨습니다. 고덕환, 백용규, 옥상훈, 허광남 이렇게 4분이군요. 개발자들의 가야할 방향을 잡아주는 좋은 얘기를 많이 하셨구요^^ 그냥 열심히 하라는 얘기로 들렸어요^^
그리고 점심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밥을 공짜로 주더라구요^^ 우와 밥이다~ 메뉴는 새싹비빔밥이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니 오라클부스에서 이벤트를 하더라구요. 2개의 플래쉬게임을 통과하면 4가지 상품 중 하나를 골라서 가져가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 해보자~ 라는 생각에 첫번째 게임! 총 쏴서 'SOA'라는 알파벳을 맞추면 됩니다. 첫번째 게임은 무난하게 통과했습니다만, 두번째 짝찟기퍼즐하는 건데....너무 긴장해서....실패했습니다 ㅠ
돌아오니 첫번째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
옥상훈님의 SW의 새로운 패러다임:위젯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셨습니다.
여러가지 위젯의 종류와 예를 보여주며 자신이 만든 위젯은 구글에 있으니 설치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_-; 몰랐는데, 야후도 네이버데스크탑처럼 그런게 있는 듯 하네요. 최근 모니터가 커지면서 이런 위젯이 발달한 것 같은데요. 덤으로 adobe AIR에 대해서도 잠깐 설명하고 가셨네요 ^^
또 다시 쉬는시간! 오라클부스에서 실패한 게임을 다시 시도하기 위해-_-; 오라클부스로 갔습니다. 한번 해본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무난하게 두 게임을 성공시켰습니다-_-; 4가지 중 하나 골라야하는데, 한개는 엄청 큰 가방, 한개는 아이스팩같은 거, 두개는 포장되어있는데, 한개는 볼펜인 듯 했습니다. 사람들이 골라갈 때 다들 가방을 골라갔는데, 저는 아무도 안 집어가는 포장된 알 수 없는 물체를 가져왔습니다. 뜯어보니 카드지갑이였네요-_-; 암튼 득템~


두번째 세션입니다! 허광남님의 개발팀 협업 프로세스와 오픈소스라는 주제로 발표하셨습니다.
항상 재미있는 발표 감사해요~ 허광남님 강연은 벌써 4번째인 듯 합니다 ^^ 항상 재미있어요^^ 여러 오픈 소스를 소개하시고, 주제가 바뀌었는지 개발자들의 현실과 이상에 대해서 발표를 하셨는데, 공감된 부분이 참 많았네요^^
그리고, 좋은 정보가 있으면 다른 사람을 설득시키기 위해 쇼를 하라고 하셨는데요. 저도 공감하는 게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런 방법이 더 좋다 라는 것을 소개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설득 시키기 위한 쇼를 해야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 평범하게 얘기를 한다면 '그냥 잘 돌아가는데 그냥 하지?' 라고 할 것입니다. 참고로 회사에서 아직도 SVN을 안 씁니다만-_-;(show를 해야겠군요-_-)
세번째 세션입니다! ALM - 일정관리, 개발, 빌드에서 테스트까지 자동화
에자일인 것 같습니다...예전에 스프링 세미나를 갔을 때 박재성씨가 얘기한 내용과 매우 흡사하네요^^
소스 형상관리는 SVN으로 하고, ANT를 통해 빌드를 하고, TRAC이나 JIRA를 통해 이슈관리를 하고, CI툴을 이용해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JUNIT을 이용해 테스트를 하고 등등 이런 식의 얘기를 박재성씨가 그 때 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하네요. 조병욱님도 박재성씨와 같이 마지막에 같은 얘기를 했는데요. 이걸 한번에 적용하려고 하지말고, 차근차근 적용을 해 나가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선 처음 접하는 사람은 뭔소리인가 합니다.
저도 SVN만 처음 접했을 때도 좀 어려웠거든요. 근데, 조금씩 적용해서 사용하다보면 어느정도 알게 됩니다. 저도 이제 겨우 이슈관리시스템을 좀 이해하고 그랬습니다만, 아직 헛슨(HUDSON)으로 하는 삽질은 끝나지 않았습니다ㅠㅠ 암튼 유용한 강의 감사했어요~ ^^
마지막 세션입니다! 제가 솔라리스에 좀 관심이 있어서 두번째 세션 오픈솔라리스를 선택했는데요. 오픈솔라리스에 대한 설명을 했는데, 역시나 잘 모르겠군요-_-; 버추얼박스로 오픈솔라리스를 설치를 해봤습니다만, 역시나 다룰줄도 모르고, 이걸로 뭘할 수 있나라는 것도 잘 몰랐던 기억이 나는데요. 오늘 이것저것 설명해주셨는데, 역시나 그래도 모르겠더군요-_-; 솔라리스는 좀 더 내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_-; 이 오픈솔라리스도 우분투처럼 인터넷에서 다운받아서 자동으로 프로그램 설치되는 게 되는 모양이더군요 ^^ 그건 좋아요~ ^^ 프로그램 설치는 손쉽게~^^
아.....다섯번째 세션이 남았는데, 이건 그냥 잤어요-_-; 졸려서-_-;
마지막 경품 추첨을 하고, 끝났네요. 당첨은 당연히 안됐구요 ^^
사진은 사진기를 안가져가서 찍은 게 없네요-_-;
가서 받은 것 리스트라도 아래에서-_-;

원반인 것 같습니다만? 어디다 쓰는거죠?-_-;

이건 저번 JCO때 받았는데 또 주네-_-;

고급스러운 볼펜입니다만, ORACLE을 저렇게 붙이니...오라클이 명품펜 상표같습니다-_-;

마우스패드와 jco때 주다 남은 걸로 추정되는 볼펜-_-과 액정클리너 핸드폰 줄입니다.

아이티투데이 10월호랑 소프트웨어기업 ceo성장 스토리를 담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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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u
후기 잘 보았습니다. 재밌게 잘 들으셨다니 감사합니다. 전달하지 못한 것이나 다른 주제들은 저도 블로그에 올려놓을께요.
행복하세요.-
머드초보
앗~ kenu님!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다니 영광인데요?^^
kenu님 강연은 언제나 재미있고 이해 잘 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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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쉰
오우~ 다녀오셨군요

전 그 시간에 옥상훈님이 진행하신 예플 파티에 갔었답니다.
옥상훈님 위젯 발표하시고 바로 오셨다고 하시더군요 ;')
머니클립 탐나는데요? ㅎㅎ 전에 이뻐서 살까? 하고 생각하던 건데 ㅎ 기존에 판매하던 제품에 오라클 로고만 박아서 나왔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머드초보
아..저게 머니클립이라고 하는거군요^^ 저런걸 처음봐서-_-(촌놈이라-_-)
아...그게 오늘이군요. 오늘 옥상훈님도 발표하셨던데 발표하시고 바로 거기로 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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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아빠
앗 오셨었군요.
그런줄 알았다면 인사라도..ㅎㅎ
저는 설마 펜일까 하고 집었는데...
다른분들께 기회를 넘겨드렸다 생각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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